전진우 2골로 앞섰지만 후반에 3연속 실점1‧2차전 합계 2-5로 패배시드니FC 공격수 파트리크 클리말라가 1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ACL2 8강 2차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시드니FC 슈팅을 막아내는 전북 현대 김정훈 골키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현대ACL2전진우시드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EPL서 온 명장 포옛, 전북 화려한 비상 이끌고 '최고 감독' 등극EPL서 온 명장 포옛, 세심한 '멘털 관리'로 부임 첫해 우승'22연승' 전북, 두 번째 더블 달성 정조준…강원과 코리아컵 준결승주민규·전진우 질주, 콤파뇨·모따 추격…'토종 vs 외인' 득점왕 경쟁전북 전진우, K리그1 10라운드 MVP…2주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