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안양 원정서 3-1 역전승 '원더골' 이동경 "즐겁게 축구했다"안양종합운동장의 잔디 ⓒ News1 안영준 기자정정용 김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원더골을 터뜨린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경잔디빙상 잔디안양종합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