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안양 원정서 3-1 역전승 '원더골' 이동경 "즐겁게 축구했다"안양종합운동장의 잔디 ⓒ News1 안영준 기자정정용 김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원더골을 터뜨린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경잔디빙상 잔디안양종합안영준 기자 모로코, 아프리카 최초 2회 연속 8강 '새 역사'…캐나다 3-0 완파[월드컵]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