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개최국 중 첫 탈락우나히, 2002 세네갈 카마라 이후 24년 만의 토너먼트 멀티골캐나다를 꺾은 뒤 기뻐하는 모로코 선수들 ⓒ AFP=뉴스1홈 팬들에게 인사하는 캐나다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모로코 3-0 캐나다안영준 기자 '음바페 19호골' 프랑스, 파라과이 'UFC 축구' 꺾고 8강행[월드컵]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