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기간 고언들 복기해야…첫 단추는 '협회 정상화'물어뜯기 급급한 축구인들도 자성…협회 중심 함께 노력해야많은 팬들이 '축구의 봄'을 기다리고 있다. 이구동성 '새로운 시대'를 외치고 있는데, 모든 축구인들의 노력이 있어야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정몽규 신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신문선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관련 기사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신태용 감독의 '진중한 사과'가 필요하다 [임성일의 맥]40년째 월드컵 개근…한국 축구, 이젠 달라야 한다 [임성일의 맥]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배려·존중 사라진 축구판…팬들 외면 두렵지 않나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