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이란과 일본 경기를 관전 중인 정몽규 회장과 박지성.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대한축구협회장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한 해 마무리하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더 발전할 내년 기대해달라"[뉴스1 PICK]'브라질 쇼크' 극복한 대한민국, 파라과이 상대로 2-0 완승문체부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