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드림어시스트 사업에 활용될 예정울산 HD 골키퍼 조현우(왼쪽)가 1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FC안양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 사회공헌재단 'K리그 어시스트'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우울산K리그1K리그 드림어시스트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내분·은퇴설' 손흥민·96라인 3명 모두 불렀다…모레노호, 11월 명단 발표K리그 2위 울산, 서울 우승 축포 미뤘다…부천 잡고 추격안양, 안방에서 울산 2-1 제압…5경기 만에 승리, 7위 도약'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