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16강 1차전서 승리…20일 전주서 2차전전북현대 새 외인 공격수 콤파뇨가 13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BG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포트FC와의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1차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K리그ACL2거스 포옛감독 데뷔전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관련 기사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커리어 최악' 김기동 FC서울 감독…"2026년, 다 갈아 넣는다"이게 '이정효 매직'?…시즌 시작도 전인데 수원이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