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무대에서 19골로 맹활약전북 현대에 입단한 공격수 콤파뇨.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콤파뇨이탈리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외국인 선수 향해 '코쟁이'…이상윤 축구 해설위원 "선수·팬들에게 사죄"주민규·전진우 질주, 콤파뇨·모따 추격…'토종 vs 외인' 득점왕 경쟁'콤파뇨 멀티골' 전북, 포옛 감독 데뷔전서 태국 포트에 4-0 완승K리그 우승 경쟁, 최전방에 달렸다…울산‧서울, FW 영입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