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울산과 서울, 새로운 공격수 물색전북은 콤파뇨·대전은 주민규 영입에 든든지난해 울산 HD의 김판곤 감독과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의 콤파뇨.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울산 HDFC서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커리어 최악' 김기동 FC서울 감독…"2026년, 다 갈아 넣는다"울산HD 레전드 곽태휘, '김현석호' 수석코치 합류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