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울산과 서울, 새로운 공격수 물색전북은 콤파뇨·대전은 주민규 영입에 든든지난해 울산 HD의 김판곤 감독과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의 콤파뇨.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울산 HDFC서울김도용 기자 압도적인 임종훈·신유빈, 17분 만에 완승…탁구 혼복 8강행[AG](종합)'아시아新 명중' 추가은, 10m 공기권총 우승…韓 사격 첫 우승[AG](종합)관련 기사안양, 안방에서 울산 2-1 제압…5경기 만에 승리, 7위 도약'강력한 중거리 득점' 김동현, 8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종합)'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태극마크 정조준' 정승원 vs 이승우, '전설매치' 정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