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울산과 서울, 새로운 공격수 물색전북은 콤파뇨·대전은 주민규 영입에 든든지난해 울산 HD의 김판곤 감독과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의 콤파뇨.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울산 HDFC서울김도용 기자 권창훈, 전북 떠나 제주 이적…코스타 감독 체제 첫 영입日 수비수 다카이, 토트넘 입단 6개월 만에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커리어 최악' 김기동 FC서울 감독…"2026년, 다 갈아 넣는다"울산HD 레전드 곽태휘, '김현석호' 수석코치 합류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