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김천시와 계약 1년 연장…자동 강등 면해김천상무가 2026년에도 군 팀으로 K리그에 참여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김천 상무강등김도용 기자 KBL, 라건아 세금 관련 물의 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관련 기사K리그2 수원FC, 한찬희 재계약 "어려운 상황 이겨내는 데 보탬 되겠다"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