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리그1에는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된다. 사진은 무고사(오른쪽)와 에울레르(왼쪽)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천 상무는 다음 시즌 성적과 상관없이 2부리그로 향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K리그29개구단 체제2026시즌 바뀌는 제도안영준 기자 프로농구 SK, EASL서 홍콩 이스턴에 83-96 패배…6강 확정 실패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0-0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