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수원FC)가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영구제명손준호 국내복귀수원FC안영준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이민성호, 오늘 레바논 상대 아시안컵 '첫 골·첫 승' 도전관련 기사'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 확정…23일 복귀전 전망FIFA, 손준호 징계 관련 중국협회 요청 기각…복귀 가능성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