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징계 범위 全세계로 늘려달라는 CFA 요청 기각최순호 수원FC 단장 "다시 품기는 어려울 듯"축구대표팀 손준호 선수가 9일 오후 경기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수원FC)가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영구제명손준호 국내복귀수원FC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 확정…23일 복귀전 전망FIFA, 손준호 징계 관련 중국협회 요청 기각…복귀 가능성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