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 영구제명 징계는 중국 내에서만 유효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 징계중국축구협회 기각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관련 기사충남아산 서포터, 손준호 주장 선임 반발…"승부조작 의혹 해소 안돼"'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살살 뛰고 4000만원 받았다"…승부조작 혐의 손준호 판결문 공개 파장홍명보호, 오늘 오만·요르단전 명단 발표…깜짝 발탁 주인공은?성남, '차두리호' 화성에 2-0 승리…손준호는 충남아산서 복귀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