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과 통산득점 공동 2위…1위는 58골 차범근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골한국 쿠웨이트안영준 기자 주장 "군대 갈 뻔" 막내 '전역모 인증샷'…축구 4연패 뒤 세리머니 자책골[AG]'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관련 기사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둘이 합쳐 A매치 245회…'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리더십을 부탁해2002 아버지 이을용 이어 2026 아들 이태석…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월드컵의 해' 첫 출항…홍명보호, 내일 '유럽 평가전' 출국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