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과 통산득점 공동 2위…1위는 58골 차범근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골한국 쿠웨이트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홍명보 감독 "손흥민, 자신 역할 충실히 수행…조규성, 더 좋아질것"'A매치 최근 6경기 4골' 오현규, 홍명보호 원톱 경쟁서 앞서 나간다"홍심 잡기 경쟁이 시작됐다"…동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오늘 소집긴장감 떨어지는 동아시안컵? 홍명보호 동기부여는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