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무2패 상황에서 14일 이란·19일 우즈벡 상대 홈 개최 포기로 라오스에서 2경기 모두 열려북한 축구대표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축구북한 월드컵북한 이란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관련 기사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여자축구, 내년 아시안컵서 호주·이란·필리핀과 A조 편성'동아시안컵 우승'이 가져다준 자신감…여자축구, 中-日과 어깨 나란히호주,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북한은 '무승' 수모'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0-4 대패…아시안컵 본선행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