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끝 도착, 곧바로 현지 적응 훈련 돌입14일 오후 11시 쿠웨이트와 3차예선 5차전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이 11일 쿠웨이트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박종석 주쿠웨이트대사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1일 오후 쿠웨이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돌아온 주장 손흥민(왼쪽)과 이강인.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쿠웨이트한국이상철 기자 롯데, 이번엔 부상 악재…'옆구리 미세손상' 한동희 개막전 결장'8강에서 멈춘'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WBC]관련 기사아쉬운 실점 빌드업 불안…홍명보호 스리백 실험 숙제로 남아'이을용 아들'에서 축구선수 이태석으로…영그는 월드컵의 꿈긴장감 떨어지는 동아시안컵? 홍명보호 동기부여는 충분하다동아시안컵 한일전 킥오프가 7시 24분?…"참 애매한 시간이네"홍명보호 승선 티켓, 아직 남았다…K리거들에겐 절호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