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희·완델손·조르지·오베르단 나란히 골 맛2승 2패로 7위 점프포항 스틸러스가 6일 열린 2024-25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산둥 타이산을 4-2로 이겼다. 사진은 후반 19분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는 조르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가 6일 열린 2024-25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산둥 타이산을 4-2로 이겼다. 사진은 후반 23분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는 완델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ACLE포항 스틸러스산둥 타이산이상철 기자 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10㎞ 추적 55위[올림픽]관련 기사'조르지 동점골' 포항, ACL2 16강 1차전서 감바와 1-1 무승부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K리그1 포항, ACL2 16강서 감바 오사카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