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선수단 연령에 김판곤 감독은 "문제 없어"내년에는 젊은 선수들의 활용 폭이 커질 듯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3년 연속 K리그1 정상에 오른 울산 HD 선수단이 서포터즈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1일 오후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 후반 HD현대 주민규가 팀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이청용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HD김판곤이청용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김판곤 감독, 말레이시아 술랑오르FC 사령탑으로 현장 복귀2025 희비 엇갈린 명가 전북과 울산, 새 감독 찾기 '동상동몽'지면 진짜 강등권…울산, '악연' 수원과 오늘 벼랑 끝 승부엎친 데 덮친 울산, 벼랑 끝에서 독 오른 광주와 정규리그 최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