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도움 받아 왼발 마무리…A매치 데뷔골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오세훈이 전반전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호한국이라크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김도용 기자 '8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핸드볼, 우즈벡에 30점 차 대승[AG]북한, 대회 첫 金…리성금, 세계新 쓰며 여자 역도 49㎏ 우승[AG]관련 기사'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한국 축구는 오늘 죽었다"·"홍명보 사죄하라"…대표팀 향한 팬들의 절규"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