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대표팀 선수들 ⓒ AFP=뉴스1천쉬위안 전 중국축구협회 회장(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축구승부조작뇌물수수 중국 축구안영준 기자 '아스널 이적설' 김민재, 22일 UCL 맞대결서 철벽 수비 보여줄까"정수진, 두 차례 진실 공개 요청했지만"…감독은 무마 의혹관련 기사중국 축구 승부조작·부정부패 73명 영구 퇴출…9개 구단 승점 삭감中 축구 영웅의 몰락…'뇌물수수·승부조작' 리톄 감독, 징역 20년 확정"살살 뛰고 4000만원 받았다"…승부조작 혐의 손준호 판결문 공개 파장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 확정…23일 복귀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