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쉬위안 전 중국축구협회 회장(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축구승부조작뇌물수수 중국 축구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中 축구 영웅의 몰락…'뇌물수수·승부조작' 리톄 감독, 징역 20년 확정"살살 뛰고 4000만원 받았다"…승부조작 혐의 손준호 판결문 공개 파장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 확정…23일 복귀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