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선임 후 가장 먼저 주장과 미팅홍명보 감독이 런던에서 손흥민과 만날 예정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준비 당시의 손흥민(오른쪽)과 홍명보 감독.뉴스1 ⓒ News1 DB홍명보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5일 오전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임 관련 업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홍명보한국 축구국가대표팀홍명보 감독토트넘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홍명보 "월드컵에 쉬운 조 없다…베이스캠프는 컨디션 관리 우선"[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