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홈에서 팔레스타인과 1차전…내년 6월까지6개 팀이 10경기 진행해 조 2위까지 본선 직행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상대팀들이 결정됐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요르단을 상대하는 대한민국 이강인./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국은 27일 오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진행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 추첨 결과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B조에 묶였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월드컵 예선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사상 첫 '공개 채용'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지로 왜 과달라하라를 선택했나"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신태용 경질 후 월드컵 진출 실패' 인도네시아, 허드먼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