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예선 해발 1500m 넘는 고지대서 치러과달라하라에서 고지대 적응 나설 듯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멕시코과달라하라북중미 월드컵베이스캠프김도용 기자 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400승에 1승 남았다…호주오픈 3회전 진출UCL서 강세 보이는 EPL…아스널 선두 질주, 5팀도 순항관련 기사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1순위 후보 배정'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베이스캠프 발표 코 앞인데 홍명보호 여유만만…"1·2순위 어디든 OK""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월드컵 베이스캠프 제출 마감 D-1…홍명보호, 막판 고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