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예선 해발 1500m 넘는 고지대서 치러과달라하라에서 고지대 적응 나설 듯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멕시코과달라하라북중미 월드컵베이스캠프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홍명보호 '언성 히어로' 이재성 "매주 월드컵이라 생각…즐길 준비 됐다"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박주호 "만만한 팀 없지만 못 이길 팀도 없어…고지대 부상 주의"마약왕 사살에 '62명 사망' 폭동…FIFA 회장 "멕시코 월드컵은 안전"홍명보호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안 문제 심각…"면밀히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