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 ⓒ AFP=뉴스1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때 이용할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과달라하라 지역 두 곳을 신청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국2026 북중미 월드컵멕시코과달라하라베이스캠프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월드컵 베이스캠프 제출 마감 D-1…홍명보호, 막판 고심 중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네이션스컵 탈락 남아공…브로스 감독 "이제는 월드컵 준비"뉴욕타임스, 2026년 격변의 세상을 미리 보는 '창'의 문을 열다'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