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말레이 AFC 본부에서 진행…이임생 위원장 참석1번 포트로 이란‧일본 피하나 카타르·우즈벡 등 난적 많아11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월드컵 예선에서 상대할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차 예선에 신경전을 펼치는 한국과 중국.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아시아 예선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신태용 경질 후 월드컵 진출 실패' 인도네시아, 허드먼 감독 선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홍명보호, 내년 3월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 유력40년째 월드컵 개근…한국 축구, 이젠 달라야 한다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