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선 B조 최종전서 미얀마 제압, 일본에 이어 조 2위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도 F조 2위로 3차 예선행19일 오후 중국 저장성 진화시 저장사범대학교 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F조 조별리그 1차전 북한과 대만의 경기에서 북한 리조국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9.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월드컵 3차 예선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여자축구, 내년 아시안컵서 호주·이란·필리핀과 A조 편성긴장감 떨어지는 동아시안컵? 홍명보호 동기부여는 충분하다호주,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행…북한은 '무승' 수모'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0-4 대패…아시안컵 본선행 비상등요르단·우즈벡, 사상 첫 월드컵 진출…자책골에 운 북한, 첫승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