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손흥민을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민규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김도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감독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배준호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에서 7-0 승리를 거뒀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손흥민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멀티골을 기록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주민규가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오세훈이 교체 출전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배준호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싱가포르를 상대로 7-0으로 승리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배준호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주민규를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김도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감독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6.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