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욱, 3년 전까지 3부리그 뛰던 무명 수비수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 오세훈‧최준, 첫 A팀3년 전까지 3부리그 소속이었던 박승욱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A대표팀에 함께 이름을 올린 오세훈(가운데)과 최준(오른쪽). 사진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결승에 오른 뒤 기뻐하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박승욱오세훈최준황인재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성용만 있는 게 아냐…포항-전북 빅매치, '돌아온 국대'를 주목하라우승 놓쳤지만 홍명보호가 동아시안컵에서 얻은 것들홍명보호, 일본에 0-1 패배…한일전 3연패 수모1차 관문 통과 23명, 월드컵행 길목 본격 경쟁 돌입전진우·이동경·조현우, 홍명보호 승선…동아시안컵 소집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