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AFC 총회…내년 1월 4선 도전 행보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KFA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한 해 마무리하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더 발전할 내년 기대해달라"'언성 히어로' 이재성, 오늘은 주인공…볼리비아전서 센추리클럽 기념식전설이 전설에게…차범근, 손흥민에게 '137' 새겨진 유니폼 전달"준비 없는 이전 반대"…축구협회, '천안 시대' 앞두고 뒤숭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