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요시다, 14분 뛰며 대표팀 은퇴일본 공격수 오가와 고키가 3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전에서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일본출정식김도용 기자 U17 여자배구대표팀, '리틀 김연경' 손서연 앞세워 세계무대 도전신진서, 80개월 연속 국내 바둑 1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