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열세 딛고 2-2 만들어정상빈이 인도네시아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4.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상빈황선홍호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관련 기사'40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무산' 황선홍 감독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종합)고개 숙인 한국 축구…황선홍호, '파리행 티켓' 없이 쓸쓸히 귀국올림픽 티켓 놓친 황선홍호, 27일 초라한 귀국…부상자 4명은 후발대로수동적인 경기 운영+어수선한 수비…황선홍호, 내용도 결과도 다 졌다"경기장에 울려 퍼진 신태용 이름, 인니에 희생양 된 한국"…AFC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