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태용의 인니에 패해 U23 아시안컵 8강서 탈락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2024.4.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U-2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이강희 선수의 승부차기가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4.26/뉴스1관련 키워드황선홍호올림픽 티켓파리 올림픽인천공항안영준 기자 "나고야에 태극기를"…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입성[안영준의 나고야~호] 스포츠에선 가끔 국경이 섞인다관련 기사일본, 이라크 꺾고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우즈베크와 결승전[뉴스1 PICK]'파리행 불발' 황선홍 감독…"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40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무산' 황선홍 감독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종합)고개 숙인 한국 축구…황선홍호, '파리행 티켓' 없이 쓸쓸히 귀국신태용 감독의 인니, AFC U23 준결승서 우즈베키스탄과 4강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