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울산 방문한 남태희 "부상 당할까봐 걱정"이청용 "잔디 상태가 좋아야 경기력도 향상"울산 HD와 요코하마 F.마리노스 경기가 펼쳐진 울산문수축구경기장. ⓒ AFP=뉴스1지난해 잔디 복구 작업을 한 서울월드컵경기장.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남태희이청용기성용잔디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손세이셔널' 손흥민 '막내형' 이강인 뜨고 기성용 구자철 지고'기술자' 남태희가 돌아왔다…더 뜨거워질 벤투호 2선 경쟁[신년기획] 지금이 적기…벤투호, '59년의 숙원' 아시아 정상 도전[A매치] 손흥민‧남태희 없는 2선 경쟁, 황희찬만 번뜩였다벤투호 경쟁의 중요성…옥과 석은 결국 써봐야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