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19.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구자철(완쪽)과 기성용이 동반 은퇴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U-20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16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에서 3: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라운드를 돌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있다. 2019.7.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4일(현지시간) 오후 레바논 베이루트 카밀 샤문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9.1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0일 (현지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60년 만의 우승을 한 뒤 선수들이 태극기와 베트남의 국기인 금성홍기를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전북현대 모터스와 강원FC의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한 전북현대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19.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30일 오후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경남FC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둬 K리그1잔류를 확정 지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 감독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9.11.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18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황인범이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9.12.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