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소속으로 ACL 4강 원정 1차전 소화두 차례 준결승 탈락 쓴맛…"이번엔 결승 가겠다"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남태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남태희(오른쪽)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마친 뒤 울산 HD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남태희요코하마울산 HDACL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박용우, ACL 우승 첫 경험…알아인, 요코하마 꺾고 21년 만에 정상영상‧사진에도 안보이는 남태희, ACL 결승 2차전 못 뛰나K리그 없는 ACL 결승전…박용우의 알아인이냐 남태희의 요코하마냐태극전사 선배들의 걱정…"최악의 한국 잔디, 선수들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