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포항 1위·서울 6위…김기동 서울 이적 후 첫 맞대결 13일 오후 2시 서울W…서울 구단 "3만명 구름 관중 예상"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5라운드 FC서울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9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4' 포항 스틸러스와 대구 FC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된 포항 김종우가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 시킨 후 박태하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이날 스틸러스는 대구 FC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다. 2024.3.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미디어데이'에서 광주 FC 이정효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는 오는 3월 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3년 정규리그 우승 팀 울산 HD와 FA컵 우승 팀 포항 스틸러스의 라이벌전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 2024.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