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서울은 3연승 정조준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전북현대와 부천FC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이동준이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3.1 ⓒ 뉴스1 유경석 기자 안양에서 전북으로 이적한 모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의 마테우스(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모따 더비안양 전북전주월드컵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