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에 1-0 승리전남, 부산 꺾고 3연승수원 삼성의 공격수 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2수원삼성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K리그2 서울 이랜드, '베테랑 공격수' 김현 영입…"우승과 승격이 목표"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커리어 최악' 김기동 FC서울 감독…"2026년, 다 갈아 넣는다"2025 K리그 입장 수입 '461억 원' 역대 최고…1위 서울, 2위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