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무승부 후 승부차기서 4-3으로 승리이영준(오른쪽)(대한축구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황선홍U23WAFF안영준 기자 주장 "군대 갈 뻔" 막내 '전역모 인증샷'…축구 4연패 뒤 세리머니 자책골[AG]'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관련 기사프로축구 대전, U23 대표팀 출신 멀티플레이어 김민우 영입황선홍호 대전, 코치진 구성 완료…U23 대표팀 '황선홍 사단' 대거 합류A팀 사령탑 겸직+해외파 차출 무산…어수선했던 황선홍호의 예고된 참사'2년 전 치욕' 잊지 않은 황선홍호…8강 확정에도 日에 설욕전 나선다황선홍호,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도전…U23 아시안컵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