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에 이강인 징계 가능성…이승우 등 주목21일과 26일 태국과 2연전 펼쳐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윤빛가람이 얻어낸 PK를 넣은 수원 이승우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3.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황희찬이 29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 울버햄턴과 브라이턴앤드호브앨비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4.2.29 ⓒ 로이터=뉴스1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미디어데이'에서 대전 하나은행 이민성 감독과 이순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일 오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광주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황선홍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3.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대표황선홍호한국 태국이승우이강인안영준 기자 주장 "군대 갈 뻔" 막내 '전역모 인증샷'…축구 4연패 뒤 세리머니 자책골[AG]'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향해…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 시작A매치 데뷔골 박진섭 "앞으로 목표는 월드컵 본선 출전"태국 원정 마친 황선홍호, 주민규·조현우 등 국내파 11명 오늘 귀국'황선홍 없는 황선홍호', 승부차기 끝에 호주 꺾고 WAFF 우승"갈등은 이제 과거, 제3자 말 말아야"…손흥민·이강인, 팬들 환호 속 출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