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골대 강타 행운 따르기도대구, 바셀루스·에드가 등 결정력 부족으로 무득점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은 원두재(11번)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대구김천원두재이상철 기자 아시안게임 내일 본격 레이스 시작…남자농구, 사우디전으로 포문여자농구, 월드컵 8강 진출 실패…독일에 38점 차 대패관련 기사울산 3연패 탈출 이끈 야고, K리그1 26라운드 최우수선수 선정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세징야 동점·역전골…K리그2 대구, 안산 잡고 2위 도약K리그2 수원 루이스, 입단 이틀 만에 결승골…천안 1-0 제압남자 U-19 축구대표팀, U-20 아시안컵 예선 출전 명단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