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골대 강타 행운 따르기도대구, 바셀루스·에드가 등 결정력 부족으로 무득점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은 원두재(11번)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대구김천원두재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40대 단장' 낙점 정몽규의 소신 "인풋 새로워야 아웃풋 달라"K리그2 부산 조성환 감독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일 뿐…나부터 달라질 것"'K리그2 강등' 대구FC, 공격수 박인혁·골키퍼 박성수 영입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외인 제한 없는 1부·17구단 경쟁하는 2부…새해 달라지는 K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