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만에 승리…4위로 도약 부산은 김해 꺾고 선두 질주…감독 바꾼 대구, 6경기 만에 승전고수원FC 공격수 하정우가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수원 더비에서 쐐기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최성용 대구FC 감독과 세징야가 3일 경남FC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FC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대구FC서울이랜드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수원 삼성, 대구와 2-2 무승부…승격 확정 다음 기회로U19 대표팀, 11월 중국 판다컵 출전…김현오·배승균 등 소집축구협회, 고종현 팔꿈치 가격 오심 인정…주심·VAR 모두 잘못K리그2 준PO 12월 2일·PO 5일…'승격으로 가는 길' 일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