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만에 승리…4위로 도약 부산은 김해 꺾고 선두 질주…감독 바꾼 대구, 6경기 만에 승전고수원FC 공격수 하정우가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수원 더비에서 쐐기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최성용 대구FC 감독과 세징야가 3일 경남FC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FC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대구FC서울이랜드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종합)관련 기사'심판판정에 과도한 항의' 화성 윤현필 코치, 2경기 정지+제재금 징계'일류첸코 극장골' 수원, 화성에 2-1 역전승…선두 부산과 3점 차K리그2 선두 부산, 2골 우위 못 지키고 충남아산과 무승부'멀티골' 부산 가브리엘, K리그2 14라운드 MVP…베스트 팀 충남아산서울이랜드, 전남 1-0 제압…수원 삼성 제치고 K리그2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