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흔쾌히 반겨주신 흥민이 형에 감사드린다"손흥민 "더 잘 보살피겠다"…활짝 웃으며 어깨동무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기간 도중 '주장' 손흥민(토트넘)과 충돌했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영국 런던으로 찾아가 손흥민에게 사과했다. (손흥민 SNS 캡처) 2024.2.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대표팀의 손흥민과 이강인.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손흥민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정몽규 회장 깜짝 사퇴에 홍명보호도, 협회 실무진도 예상 못해 당황'월드컵 2주 앞두고' 정몽규 축구협회장 돌연 사퇴 의사 왜?관련 기사'황인범 투입' 7개월 만의 A매치…'실전 감각'을 깨워라가디언 "지지 못 받는 홍명보 감독…조별리그 통과 가능성 적어"축구협회, 6월부터 월드컵 팝업스토어 '팬들의 베이스캠프' 운영'4번째 월드컵' 손흥민, 홍명보호 사전캠프 입성…26명 중 24명 합류홍명보호 26+1…훈련 파트너 윤기욱, 결전지 멕시코까지 함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