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골 중 4골 관여…2경기 연속 최고 활동량상대 집중 견제에 체력 저하 우려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인범./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박용우(왼쪽부터), 황인범, 정승현/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인범/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컵황인범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일문일답] 내분설에 모레노 "팀은 건강, 경기장 밖 상황 신중히 관리"'A매치 1경기' 이기혁, 깜짝 발탁…"꿈꾸던 무대, 절실히 뛰겠다"(종합)'A매치 1경기' 이기혁, 깜짝 발탁…"좋은 축구 펼치는 강원의 핵심""이게 축구야?" "집으로 돌아가"…박수 대신 '엿' 받은 클린스만 감독"8실점한 팀 우승할 수 있나요?"…황인범 "역사는 새로 만들어진다" [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