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4:0 승리를 견인한 이강인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3.10.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AC밀란(이탈리아)과의 2023-24시즌 UCL 조별 리그 F조 3차전 경기에서 데뷔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지난 7월9일 PSG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은 입단 3개월 여 만이자, 공식 12경기 만에 데뷔골 겸 첫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