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선수들 기회 받지 못하는 점 지적13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경기에서 클린스만 감독이 교체로 나온 이강인을 격려하고 있다. 2023.10.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클린스만 이강인클린스만18세 이강인싱가포르전안영준 기자 '2호골 쾅' 이강인, 경기 MOM…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종합)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관련 기사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홍명보호 2기' 발표…허벅지 다친 손흥민 발탁, GK 김승규 복귀홍명보호, 첫 소집 훈련…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돌입홍명보호, 오늘 첫 소집…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돌입첫 출항 앞둔 홍명보호의 기조는 "안정 속 미래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