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산둥에 져…2승2패산둥 마루앙 펠라이니가 25일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3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중국 산둥 타이산과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터뜨린 후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