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산하 유스 158명이 우선지명을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한국프로축구연맹산하 유스안영준 기자 '월드컵 출전' 아이티의 국내파 선수, 극적으로 비자 받고 합류세계수영선수권 결선 레인, 8개서 10개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