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산하 유스 158명이 우선지명을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한국프로축구연맹산하 유스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K리그1 제주 골키퍼 허재원, 독일 바이에른 뮌헨 임대 이적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5, 18일 개막K리그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 발표…광주 김윤호 등 20명 프로 직행한국프로축구연맹-본앤메이드, K리그 유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축구대회, 24일 인천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