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열려, 북한, 중국, 태국과 맞대결대한민국 케이시 페어가 25일 오후(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 캐롤라이나 아리아스를 따돌리며 드리블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파리 올림픽케이시 페어이재상 기자 류지현호, 태국전 라인업 대폭 변경…박재현·윤동희 테이블세터[AG]'코리안 트리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우승이 목표"관련 기사[뉴스1 PICK] 국내 첫 선 신상우호 '남미 복병' 콜롬비아에 0-1 패배국내에서 첫 선 보인 신상우호, 졌지만 가능성도 봤다신상우호, 국내 첫 경기서 '남미 복병' 콜롬비아에 0-1 패배여자축구 '신상우호', 첫 안방 신고식…월드컵서 패한 콜롬비아와 2연전여자 축구대표팀 정민영, '무릎 부상' 전은하 대체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