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로 합류…"이강인과 호흡 잘 맞춰서 좋은 경기하겠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백승호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전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백승호.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백승호이강인김도용 기자 e스포츠 국가대표팀, 첫 진천 선수촌 입촌…아시안게임 대비대한체육회, 전국초등교원체육연수 개최…29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